청명한 날씨를 보인 3일 오후 서울 용산구 국립중앙박물관을 찾은 시민들이 계단에 서서 파란 하늘을 바라보고 있다. 서울의 가시거리는 25㎞까지 길어져, 엔(N)서울타워 전망대에서 인천 앞바다가 보였다.
신소영 기자 viator@hani.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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