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세대 새로운 성장동력 산업으로 떠오르는 고령 친화용품 산업 육성을 위한 지원센터가 부산에 설립된다.
부산시는 최근 산업자원부의 고령 친화용품 산업화 지원센터 구축사업 공모에서 (재)부산테크노파크를 주관기관으로 부산대와 인제대, 창원 기계연구원 등 8개 기관 및 대학이 참여하는 컨소시엄이 최종 사업자로 선정됐다고 30일 밝혔다.
부산/신동명 기자 tms13@hani.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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