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는 30일 ‘2006 제주 방문의 해’를 앞두고 표어를 공모해 4점의 당선작을 선정했다.
이번 선정된 표어 가운데 최우수작에는 ‘혼저옵서예, 하영봅서예, 쉬영갑서예’(백승호·경기 시흥시 정왕1동)가 뽑혔으며, 우수작에는 ‘자유, 평화, 환상의 섬, 제주’(김태현·전북 익산시 부송동)가 뽑혔다.
또 가작 2편에는 ‘60만 가슴 열고, 60억 품에 안고’(전종엽·경기 부천시 오정구 오정동)과 ‘클릭! 제주! 엔터! 환희!’(박진희·부산 남구 용당동)가 선정됐다.
도는 최우수작을 일부 변형해 국내 홍보용 표어로 ‘혼저옵서, 하영봅서, 쉬영갑서예’로 사용토록 권장하고, 국외 홍보용 표어로는 ‘혼저옵서’(Together Jeju)로 사용토록 권장하기로 했다.
제주/허호준 기자 hojoon@hani.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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