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리산권 시민사회단체협의회’는 1일 경남 산청군의회 소회의실에서 발족식을 열고 문화관광부가 주관하는 지리산권 관광개발 계획에 대한 견해를 밝힌다.
지리산생명연대 등 19개 단체가 참여하는 이 시민사회단체협의회는 지역적 차이를 넘어 연대의식으로 지리산의 생태·역사·문화·농업 환경을 보전하고, 마을공동체를 파괴하는 일체의 행위에 대한 공동대응 등을 다짐할 예정이다. (063)636-1945.
전주/박임근 기자 pik007@hani.co.kr
항상 시민과 함께하겠습니다. 한겨레 구독신청 하기






![[사설] 노동자 안전 뒷전 중대재해법 후퇴가 민생 대책인가 [사설] 노동자 안전 뒷전 중대재해법 후퇴가 민생 대책인가](http://flexible.img.hani.co.kr/flexible/normal/300/180/imgdb/child/2024/0116/53_17053980971276_20240116503438.jpg)

![[올해의 책] 숙제를 풀 실마리를 찾아, 다시 책으로 ①국내서 [올해의 책] 숙제를 풀 실마리를 찾아, 다시 책으로 ①국내서](http://flexible.img.hani.co.kr/flexible/normal/800/320/imgdb/original/2023/1228/20231228503768.jpg)
![[올해의 책] 숙제를 풀 실마리를 찾아, 다시 책으로 ②번역서 [올해의 책] 숙제를 풀 실마리를 찾아, 다시 책으로 ②번역서](http://flexible.img.hani.co.kr/flexible/normal/500/300/imgdb/original/2023/1228/20231228503807.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