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광고

광고닫기

광고

본문

광고

전국 전국일반

500만원짜리 등 비싼 자전거만 골라 훔친 40대 ‘덜미’

등록 2013-12-27 11:17수정 2013-12-27 11:48

부산 북부경찰서는 자전거 보관대에서 비싼 자전거만 상습적으로 훔친 혐의(특정범죄 가중처벌법의 절도)로 김아무개(40)씨를 구속했다고 27일 밝혔다.

김씨는 지난 5월29일 밤 11시께 부산진구 부전동 찜찔방 앞 자전거 보관대에 있던 500만원 하는 자전거를 훔치는 등 지난 1월부터 최근까지 12차례에 걸쳐 1000만원어치 자전거를 훔친 혐의를 받고 있다. 그는 밤에 도시철도 역사나 공공청사의 자전거 거치대에서 값비싼 자전거를 골라 절단기로 자물쇠를 끊는 방법으로 자전거를 훔쳤다고 경찰은 밝혔다.

경찰은 김씨가 훔친 자전거를 인터넷에 중고품 거래 품목으로 올린 것을 확인해 김씨를 붙잡았다.

부산/김영동 기자 ydkim@hani.co.kr



항상 시민과 함께하겠습니다. 한겨레 구독신청 하기
언론 자유를 위해, 국민의 알 권리를 위해
한겨레 저널리즘을 후원해주세요

광고

광고

광고

전국 많이 보는 기사

대전 초등생 살해 교사 “어떤 아이든 상관없이 같이 죽으려 했다” 1.

대전 초등생 살해 교사 “어떤 아이든 상관없이 같이 죽으려 했다”

HDC신라면세점 대표가 롤렉스 밀반입하다 걸려…법정구속 2.

HDC신라면세점 대표가 롤렉스 밀반입하다 걸려…법정구속

“하늘여행 떠난 하늘아 행복하렴”…교문 앞에 쌓인 작별 편지들 3.

“하늘여행 떠난 하늘아 행복하렴”…교문 앞에 쌓인 작별 편지들

대전 초교서 8살 학생 흉기에 숨져…40대 교사 “내가 그랬다” 4.

대전 초교서 8살 학생 흉기에 숨져…40대 교사 “내가 그랬다”

살해 교사 “마지막 하교하는 아이 유인…누구든 같이 죽을 생각” 5.

살해 교사 “마지막 하교하는 아이 유인…누구든 같이 죽을 생각”

한겨레와 친구하기

1/ 2/ 3


서비스 전체보기

전체
정치
사회
전국
경제
국제
문화
스포츠
미래과학
애니멀피플
기후변화&
휴심정
오피니언
만화 | ESC | 한겨레S | 연재 | 이슈 | 함께하는교육 | HERI 이슈 | 서울&
포토
한겨레TV
뉴스서비스
매거진

맨위로
뉴스레터, 올해 가장 잘한 일 구독신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