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 연휴를 이틀 앞둔 28일 오전 강원도 평창군 진부면 진부장에서 주민들이 대추, 곶감, 밤 등 제수용품을 사고 있다. 평창/김태형 기자 xogud555@hani.co.kr
설 연휴를 이틀 앞둔 28일 오전 강원도 평창군 진부면 진부장에서 주민들이 대추, 곶감, 밤 등 제수용품을 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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