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마포구 망원시장이 28일 오후 제수용품을 사려는 시민들로 북적이고 있다. 망원시장은 서울시가 중재한 ‘상생 협약’에 따라 부근 기업형 슈퍼마켓(SSM)이 지난해 12월 문을 닫은 뒤 처음으로 설 대목을 맞았다. 시장 상인들은 “예전보다 매출도 올랐고, 젊은 사람들이 시장을 찾는 게 큰 변화”라고 말했다. 김봉규 선임기자
망원시장 설대목 북적
서울 마포구 망원시장이 28일 오후 제수용품을 사려는 시민들로 북적이고 있다. 망원시장은 서울시가 중재한 ‘상생 협약’에 따라 부근 기업형 슈퍼마켓(SSM)이 지난해 12월 문을 닫은 뒤 처음으로 설 대목을 맞았다. 시장 상인들은 “예전보다 매출도 올랐고, 젊은 사람들이 시장을 찾는 게 큰 변화”라고 말했다.
김봉규 선임기자 bong9@hani.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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