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이 오기도 전 서울에 벚꽃이 활짝 피었다. 30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 옆 윤중로 벚꽃길을 찾은 많은 시민들이 때이른 봄의 정취를 즐기고 있다. 기상청은 1922년 관측 이래 처음으로 평년보다 보름가량 일찍 서울에 벚꽃이 피었다고 밝혔다.
이종근 기자 root2@hani.co.kr
4월이 오기도 전 서울에 벚꽃이 활짝 피었다. 30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 옆 윤중로 벚꽃길을 찾은 많은 시민들이 때이른 봄의 정취를 즐기고 있다. 기상청은 1922년 관측 이래 처음으로 평년보다 보름가량 일찍 서울에 벚꽃이 피었다고 밝혔다.
이종근 기자 root2@hani.co.kr
항상 시민과 함께하겠습니다. 한겨레 구독신청 하기






![[사설] 노동자 안전 뒷전 중대재해법 후퇴가 민생 대책인가 [사설] 노동자 안전 뒷전 중대재해법 후퇴가 민생 대책인가](http://flexible.img.hani.co.kr/flexible/normal/300/180/imgdb/child/2024/0116/53_17053980971276_20240116503438.jpg)

![[올해의 책] 숙제를 풀 실마리를 찾아, 다시 책으로 ①국내서 [올해의 책] 숙제를 풀 실마리를 찾아, 다시 책으로 ①국내서](http://flexible.img.hani.co.kr/flexible/normal/800/320/imgdb/original/2023/1228/20231228503768.jpg)
![[올해의 책] 숙제를 풀 실마리를 찾아, 다시 책으로 ②번역서 [올해의 책] 숙제를 풀 실마리를 찾아, 다시 책으로 ②번역서](http://flexible.img.hani.co.kr/flexible/normal/500/300/imgdb/original/2023/1228/20231228503807.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