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영길 인천시장을 비롯한 각계 인사, 시민 2014명이 7일 오후 인천시 서구 연희동 인천아시아드주경기장 트랙을 따라 세 줄로 서 경기장 준공을 알리는 테이프 자르기 행사를 펼치고 있다. 인천시는 이날 테이프 자르기 기록을 한국기록원에 등재 요청했다. 제17회 인천 아시안게임은 9월19일부터 16일간 펼쳐지며 43개국 1만3000여명이 참가한다. 인천/이정아 기자 leej@hani.co.kr
송영길 인천시장을 비롯한 각계 인사, 시민 2014명이 7일 오후 인천시 서구 연희동 인천아시아드주경기장 트랙을 따라 세 줄로 서 경기장 준공을 알리는 테이프 자르기 행사를 펼치고 있다. 인천시는 이날 테이프 자르기 기록을 한국기록원에 등재 요청했다. 제17회 인천 아시안게임은 9월19일부터 16일간 펼쳐지며 43개국 1만3000여명이 참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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