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만6250㎡ 늘어나 신규등록
충북도는 25일 “충북지역의 총 면적은 7431.8㎢이며, 217만2661필지의 땅이 있다”며 “지적도에서 빠진 땅을 다시 측정해 신규 등록하면서 지난해보다 4만6250㎡, 1만4076필지가 늘어났다”고 밝혔다.
충북지역의 땅은 농경지(논, 밭, 과수원)가 1433.2㎢, 105만7411필지, 임야가 5046.3㎢에 24만293필지, 대지가 134.4㎢에 30만7609필지, 주차장·주유소·창고·양어장 등은 4.2㎢에 4563필지였다.
국유지가 1434.3㎢에 31만6235필지, 개인토지가 4967.5㎢에 196만3219필지, 법인소유가 588.8㎢에 6만5078필지, 외국인 소유가 7.9㎢에 709필지였다.
도내에서 가장 면적이 넓은 곳은 충주시로 984.1㎢였고, 제천시는 882.5㎢, 청주시는 153.4㎢였다.
청주/오윤주 기자 sting@hani.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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