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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전국일반

청소년들의 ‘별헤는 반’ 우주과학캠프

등록 2005-09-26 19:31

부산시 금련산청소년수련원은 다음달 1~30일 토·일요일마다 1박2일 일정으로 모두 6차례에 걸쳐 청소년 240명을 대상으로 금련산청소년수련원과 경북 경주 산내유스호스텔에서 ‘2005년도 청소년 우주과학캠프’를 연다.

중·고교생 청소년이면 누구나 참가할 수 있으며, 참가비는 무료다. 참가신청은 학교장 추천을 받아 인터넷 홈페이지(youth.busan.go.kr)를 통해 하면 된다. 참가자 선정은 매회 선착순 마감한다.

캠프의 주요 내용은 천체망원경을 이용한 가을철 별자리 관측, 천체사진 촬영, 자연탐사활동, 성도 그리기 등의 프로그램으로 이뤄져 있다.

캠프 관계자는 “싱그러움이 가득한 대자연 속에서 별과 함께 하며 미래의 꿈을 키우고 좋은 추억을 만들어 가는 소중한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051)625-0709.

부산/신동명 기자 tms13@hani.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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