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의 최후 보루인 헌재가 그러면 무엇을 신뢰할 수 있겠는가”
“결정 내린 사람들 앞으로 상황 바뀌면 어떻게 얘기할지 궁금”
“결정 내린 사람들 앞으로 상황 바뀌면 어떻게 얘기할지 궁금”
김희중 대주교
항상 시민과 함께하겠습니다. 한겨레 구독신청 하기
등록 2014-12-23 17:26수정 2014-12-23 21:5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