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마지막 수요집회인 ‘제1159차 일본군 위안부 문제 해결을 위한 정기 수요시위’가 열린 31일 낮 서울 종로구 중학동 주한일본대사관 앞에서 길원옥(오른쪽부터)·김복동 할머니가 올해 별세한 위안부 피해자 황금자·배춘희 할머니의 영정에 헌화하고 있다. 이정아 기자 leej@hani.co.kr
올해 마지막 수요집회인 ‘제1159차 일본군 위안부 문제 해결을 위한 정기 수요시위’가 열린 31일 낮 서울 종로구 중학동 주한일본대사관 앞에서 길원옥(오른쪽부터)·김복동 할머니가 올해 별세한 위안부 피해자 황금자·배춘희 할머니의 영정에 헌화하고 있다.
이정아 기자 leej@hani.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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