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인권위원회 부산인권사무소는 다음달 8일까지 부산 연제구 연산동 부산도시철도 3호선 물만골역 지하 1층 ‘물만골역 인권전시관’에서 장애학생들의 그림 작품 기획전 ‘세울림’을 연다. 전시회에는 부산지역 장애학생들이 2010~2014년 각종 대회에서 자연 풍경을 그린 작품 47점이 선보인다. 2010년 4월 문을 연 인권전시관은 260㎡ 공간에 인권도서관, 인권교육장, 인권공연장 등을 갖추고 있다. (051)710-9710.
김영동 기자 ydkim@hani.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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