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에 경기 수원과 부천시에서 진달래와 벚꽃 축제가 잇따라 열린다.
부천시는 11∼12일 원미구 원미산 진달래 동산에서 제15회 진달래 축제를, 도당산에서 제17회 벚꽃 축제를 연다. 원미산은 10∼20년생 진달래나무가 4만 그루가 있는 모여 있는 수도권 최대 규모의 진달래 군락지다. 도당산에는 서쪽 자락에서 정상인 춘의정까지 500m 길가에 수령 20년 이상 된 벚나무 120그루가 벚꽃터널을 이룬다. 축제에서는 각종 예술단 공연과 불꽃놀이가 펼쳐진다. 시는 26일까지 봄꽃 축제 사이트(http://flower.event-daum.net/)에 축제 사진을 올리면 심사를 통해 백화점 상품권 등을 나눠준다.
10일부터 12일까지 경기 수원시 경기도청사 일대에서는 벚꽃맞이 행사(사진가 열린다. 행사 기간 중에는 25개의 부스에서 경기도와 강원도의 특산품과 농축산물을 판매하는 전시회가 열리는데 11일 최문순 강원 도지사가 방문해 직접 강원도 감자를 판매하는 행사도 열린다. 경기도의회 의원들과 사회 저명인사들이 내놓은 애장품과 협찬품을 판매해 어려운 이웃을 돕는 ‘프리마켓’도 운영된다. 박경만 홍용덕 기자 mania@hani.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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