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불산 로프웨이(케이블카) 설치 사업에 맞서 반대대책위원회 소속 시민사회단체 회원과 통도사 승려 등 1500여명은 9일 울산시청을 둘러싸고 성명을 발표한 뒤 울주군청까지 3㎞ 구간 거리행진을 벌였다. 이들은 성명서에서 “영남알프스의 지속가능한 미래를 위협하는 신불산 케이블카 사업 추진을 중단하고, 사업에 들어갈 600억원의 시민세금을 서민복지를 위해 써줄 것”을 촉구했다. 신동명 기자 tms13@hani.co.kr
신불산 로프웨이(케이블카) 설치 사업에 맞서 반대대책위원회 소속 시민사회단체 회원과 통도사 승려 등 1500여명은 9일 울산시청을 둘러싸고 성명을 발표한 뒤 울주군청까지 3㎞ 구간 거리행진을 벌였다. 이들은 성명서에서 “영남알프스의 지속가능한 미래를 위협하는 신불산 케이블카 사업 추진을 중단하고, 사업에 들어갈 600억원의 시민세금을 서민복지를 위해 써줄 것”을 촉구했다.
신동명 기자 tms13@hani.co.kr
항상 시민과 함께하겠습니다. 한겨레 구독신청 하기






![[사설] 노동자 안전 뒷전 중대재해법 후퇴가 민생 대책인가 [사설] 노동자 안전 뒷전 중대재해법 후퇴가 민생 대책인가](http://flexible.img.hani.co.kr/flexible/normal/300/180/imgdb/child/2024/0116/53_17053980971276_20240116503438.jpg)

![[올해의 책] 숙제를 풀 실마리를 찾아, 다시 책으로 ①국내서 [올해의 책] 숙제를 풀 실마리를 찾아, 다시 책으로 ①국내서](http://flexible.img.hani.co.kr/flexible/normal/800/320/imgdb/original/2023/1228/20231228503768.jpg)
![[올해의 책] 숙제를 풀 실마리를 찾아, 다시 책으로 ②번역서 [올해의 책] 숙제를 풀 실마리를 찾아, 다시 책으로 ②번역서](http://flexible.img.hani.co.kr/flexible/normal/500/300/imgdb/original/2023/1228/20231228503807.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