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 전 의원 지인 “분당 전셋값 크게 올라 5월초 서울로 이사” 전해
2011년 보궐선거 때 옮겨온 3억짜리 아파트 전세 지금은 5억 넘어
2011년 보궐선거 때 옮겨온 3억짜리 아파트 전세 지금은 5억 넘어
손학규 새정치민주연합 상임고문이 31일 오후 국회 정론관에서 정계은퇴 선언을 하고 있다. 김경호 기자 jijae@hani.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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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 2015-04-29 15:34수정 2015-04-29 15:4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