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광고

광고닫기

광고

본문

광고

전국 전국일반

5·18 홍보할 자원활동가 뽑아요

등록 2015-04-29 20:08

5·18기념재단은 다음달 2일까지 5·18민중항쟁을 홍보하는 ‘오월연애기획단’에 참여할 자원활동가 30명을 모집한다.

오월연애기획단은 5월부터 8월까지 4개월 동안 운영되며 5·18 교육을 받은 뒤 5·18 홍보사업을 진행하게 된다. 5월에는 광주아시아포럼, 광주인권상 등 35주년 5·18민중항쟁 행사를 돕고, 이후 다양한 프로젝트 형식으로 5·18 홍보를 맡는다.

5·18에 관심 있는 시민이나 대학생 누구나 신청 가능하다. 자원활동가들은 앞서 5·18 사적지 답사와 오월강좌, 사진강좌 등 홍보에 필요한 사전교육을 받는다. 기획단원들은 5·18기념재단이 주최하는 공연·세미나 등에 우선적으로 참여할 수 있다. 또 참여자들 모두 ‘현대사 여행’이라는 연수를 받고, 최우수팀은 제주 4·3 현장을 돌아보는 기회도 주어진다. 2015년 국제인턴 지원 기회가 제공되고, 대학생에겐 자원활동가 인증서가 발급된다.

5·18기념재단 관계자는 “많은 사람들이 오월정신을 가슴에 새길 수 있도록 여러 홍보방법을 기획하고 5·18민주화운동을 사랑하게 만드는 일을 하는 기획단이다. 블로그 진행, 기획, 웹작업 등 개인 특기를 가진 시민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062)360-0512.

정대하 기자 daeha@hani.co.kr



항상 시민과 함께하겠습니다. 한겨레 구독신청 하기
언론 자유를 위해, 국민의 알 권리를 위해
한겨레 저널리즘을 후원해주세요

광고

광고

광고

전국 많이 보는 기사

대전 초등생 살해 교사 “어떤 아이든 상관없이 같이 죽으려 했다” 1.

대전 초등생 살해 교사 “어떤 아이든 상관없이 같이 죽으려 했다”

HDC신라면세점 대표가 롤렉스 밀반입하다 걸려…법정구속 2.

HDC신라면세점 대표가 롤렉스 밀반입하다 걸려…법정구속

“하늘여행 떠난 하늘아 행복하렴”…교문 앞에 쌓인 작별 편지들 3.

“하늘여행 떠난 하늘아 행복하렴”…교문 앞에 쌓인 작별 편지들

대전 초교서 8살 학생 흉기에 숨져…40대 교사 “내가 그랬다” 4.

대전 초교서 8살 학생 흉기에 숨져…40대 교사 “내가 그랬다”

살해 교사 “마지막 하교하는 아이 유인…누구든 같이 죽을 생각” 5.

살해 교사 “마지막 하교하는 아이 유인…누구든 같이 죽을 생각”

한겨레와 친구하기

1/ 2/ 3


서비스 전체보기

전체
정치
사회
전국
경제
국제
문화
스포츠
미래과학
애니멀피플
기후변화&
휴심정
오피니언
만화 | ESC | 한겨레S | 연재 | 이슈 | 함께하는교육 | HERI 이슈 | 서울&
포토
한겨레TV
뉴스서비스
매거진

맨위로
뉴스레터, 올해 가장 잘한 일 구독신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