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에서 일제고사, 밀양 송전탑, 한진중공업 정리해고 사태 등을 다룬 영화들을 소개하는 영화제가 열린다.
사단법인 부산어린이어깨동무는 18일 “부산 남구 유엔기념공원 근처 국도예술관에서 오는 29~31일 부산평화영화제를 연다”고 밝혔다. 부산평화영화제는 2010년 평화의 중요성을 함께 나누고 공감하는 취지로 처음 열렸으며 올해 6회째를 맞고 있다.
영화제에선 국내외 출품작 338편 가운데 예심을 통과한 공식경쟁 부문 9편과 초청작 5편 등 14편이 무료로 상영된다. 상영작들은 노동·인권·환경을 주제로 하는 다큐멘터리 영화들이 주를 이룬다.
김광수 기자 kskim@hani.co.kr
항상 시민과 함께하겠습니다. 한겨레 구독신청 하기






![[사설] 노동자 안전 뒷전 중대재해법 후퇴가 민생 대책인가 [사설] 노동자 안전 뒷전 중대재해법 후퇴가 민생 대책인가](http://flexible.img.hani.co.kr/flexible/normal/300/180/imgdb/child/2024/0116/53_17053980971276_20240116503438.jpg)

![[올해의 책] 숙제를 풀 실마리를 찾아, 다시 책으로 ①국내서 [올해의 책] 숙제를 풀 실마리를 찾아, 다시 책으로 ①국내서](http://flexible.img.hani.co.kr/flexible/normal/800/320/imgdb/original/2023/1228/20231228503768.jpg)
![[올해의 책] 숙제를 풀 실마리를 찾아, 다시 책으로 ②번역서 [올해의 책] 숙제를 풀 실마리를 찾아, 다시 책으로 ②번역서](http://flexible.img.hani.co.kr/flexible/normal/500/300/imgdb/original/2023/1228/20231228503807.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