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시는 6일 광주도시철도공사 사장에 오행원(58) 광주시 문화정책실장, 광주환경시설공단 이사장에 정구선(66) 무등산보호단체협의회 상임의장을 각각 임명했다.
신임 오 사장은 전남 무안 출신으로 광주시 공보관, 광주남구 부구청장을 거쳤고, 정 이사장은 전남 담양 출신으로 광주·전남 환경운동연합 상임의장, 광주중소기업종합지원센터 본부장 등을 지냈다. 이들은 오는 16일부터 3년 임기를 시작한다.
광주/안관옥 기자 okahn@hani.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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