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속된 가뭄으로 농작물 관리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강원도 평창군 대관령면 횡계3리에서 14일 낮 농민 김대원(31)씨가 말라붙은 밭에 물을 주기 위해 스프링클러를 설치하느라 안간힘을 쓰고 있다.
평창/이정우 선임기자 woo@hani.co.kr
계속된 가뭄으로 농작물 관리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강원도 평창군 대관령면 횡계3리에서 14일 낮 농민 김대원(31)씨가 말라붙은 밭에 물을 주기 위해 스프링클러를 설치하느라 안간힘을 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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