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광고

광고닫기

광고

본문

광고

전국 전국일반

“전주한지 한류 이끈다”…세계화상대회 초청

등록 2005-10-10 21:27수정 2005-10-10 21:27

“전주한지, 안방마님에서 세계무대 주인으로…”

전북 임실 예원예술대 한지문화연구소는 전세계 중국계 기업인 등이 참석해 10~12일 서울 코엑스에서 열리는 제8차 세계 화상대회에 초청돼 한지의 우수성을 알린다고 10일 밝혔다.

예원대 한지연구소는 중국에서 인기를 끌고 있는 드라마 <대장금>의 주인공인 탤런트 이영애와 지진희씨의 얼굴사진을 한지 조명등(燈)의 디자인으로 활용했다.

또 ‘형제의 나라’라는 주제로 재산과 건강을 상징하는 수(壽), 복(福), 매화 등으로 장식한 창호문과 한지조명등 40여개를 설치했다.

차종순 한지연구소 소장은 “세계 경제를 좌지우지하는 중국계 기업인들에게 전주한지의 멋을 알리도록 할 것”이라고 말했다.

전주/박임근 기자 pik007@hani.co.kr



항상 시민과 함께하겠습니다. 한겨레 구독신청 하기
언론 자유를 위해, 국민의 알 권리를 위해
한겨레 저널리즘을 후원해주세요

광고

광고

광고

전국 많이 보는 기사

대전 초등생 살해 교사 “어떤 아이든 상관없이 같이 죽으려 했다” 1.

대전 초등생 살해 교사 “어떤 아이든 상관없이 같이 죽으려 했다”

HDC신라면세점 대표가 롤렉스 밀반입하다 걸려…법정구속 2.

HDC신라면세점 대표가 롤렉스 밀반입하다 걸려…법정구속

“하늘여행 떠난 하늘아 행복하렴”…교문 앞에 쌓인 작별 편지들 3.

“하늘여행 떠난 하늘아 행복하렴”…교문 앞에 쌓인 작별 편지들

대전 초교서 8살 학생 흉기에 숨져…40대 교사 “내가 그랬다” 4.

대전 초교서 8살 학생 흉기에 숨져…40대 교사 “내가 그랬다”

살해 교사 “마지막 하교하는 아이 유인…누구든 같이 죽을 생각” 5.

살해 교사 “마지막 하교하는 아이 유인…누구든 같이 죽을 생각”

한겨레와 친구하기

1/ 2/ 3


서비스 전체보기

전체
정치
사회
전국
경제
국제
문화
스포츠
미래과학
애니멀피플
기후변화&
휴심정
오피니언
만화 | ESC | 한겨레S | 연재 | 이슈 | 함께하는교육 | HERI 이슈 | 서울&
포토
한겨레TV
뉴스서비스
매거진

맨위로
뉴스레터, 올해 가장 잘한 일 구독신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