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17일 지난해보다 6천명 감소
오는 14일이 임시공휴일로 지정됐으나 중동호흡기증후군(메르스) 영향으로 국제선 항공편이 감소해 광복절 연휴 제주를 찾는 관광객이 지난해보다 줄어들 전망이다.
제주도관광협회는 10일 광복절 연휴를 하루 앞둔 13일부터 나흘 동안 제주도를 찾는 관광객은 17만8000여명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 18만4000여명에 견줘 3.2% 줄어들 것으로 예상된다고 밝혔다. 날짜별로는 13일 4만4000여명, 14일 5만여명, 15일 4만1000여명, 16일 4만3000여명 등이다. 연휴 기간 제주에 도착하는 국내선 항공편은 852편으로 지난해 783편에 견줘 8.8% 늘어난다. 하지만 국제선 항공편 직항노선은 57편으로 지난해 121편보다 52.9% 줄어들었다.
허호준 기자 hojoon@hani.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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