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년 ‘섬 관광정책 포럼’…발리·하와이등 참가
제주도는 11일 세계 섬들의 관광정책포럼인 ‘섬관광정책포럼’이 내년 10월 제주에서 열린다고 밝혔다.
도는 내년 섬관광 정책포럼이 창설 10돌을 맞이하고, 제주 방문의 해와 도제실시 60돌을 맞는 해여서 내년 행사를 제주도에서 열기로 했다고 덧붙였다.
도는 이와 함께 10회 대회를 섬지역간의 실적인 교류협력사업이 가시화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제1회 섬관광정책포럼 관광교류전도 개최하기로 했다.
도는 이에 앞서 다음달 9~12일 스페인 카나리아군도에서 ‘섬 관광지의 안전성 확보를 위한 방안’을 주제로 열리는 제9회 섬관광정책포럼에 10명 정도의 참가단을 파견해 회원지역들간의 관광개발과 상품개발 및 홍보기법 등에 대해 의견을 교환할 예정이다.
섬관광정책포럼은 1997년 7월 섬들간의 관광협력 기반을 조성하고, 공동의 관광진흥을 꾀하기 위해 제주도가 제안해 일본 오키나와, 중국 하이난성, 인도네시아 발리 등 4개국 4개섬이 모여 창립했으며, 현재는 스페인 카나리아, 미국 하와이, 스리랑카 남부도, 탄자니아 잔지바르가 회원으로 추가 가입했다.
제주/허호준 기자 hojoon@hani.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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