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1일 오전 서울 광화문광장에서 한 시민이 새로 바뀐 교보생명 건물 글판 앞을 지나가고 있다. 이번 글은 미국의 생태시인 메리 올리버의 산문집 <휘파람 부는 사람>에서 발췌한 것으로, 한계에 부딪힐 때마다 좌절하거나 포기하지 않고 스스로의 잠재능력을 깨닫고 키워갈 때 성숙한 삶을 이어갈 수 있다는 메시지를 담았다. 신소영 기자 viator@hani.co.kr
31일 오전 서울 광화문광장에서 한 시민이 새로 바뀐 교보생명 건물 글판 앞을 지나가고 있다. 이번 글은 미국의 생태시인 메리 올리버의 산문집 <휘파람 부는 사람>에서 발췌한 것으로, 한계에 부딪힐 때마다 좌절하거나 포기하지 않고 스스로의 잠재능력을 깨닫고 키워갈 때 성숙한 삶을 이어갈 수 있다는 메시지를 담았다.
신소영 기자 viator@hani.co.kr
항상 시민과 함께하겠습니다. 한겨레 구독신청 하기






![[사설] 노동자 안전 뒷전 중대재해법 후퇴가 민생 대책인가 [사설] 노동자 안전 뒷전 중대재해법 후퇴가 민생 대책인가](http://flexible.img.hani.co.kr/flexible/normal/300/180/imgdb/child/2024/0116/53_17053980971276_20240116503438.jpg)

![[올해의 책] 숙제를 풀 실마리를 찾아, 다시 책으로 ①국내서 [올해의 책] 숙제를 풀 실마리를 찾아, 다시 책으로 ①국내서](http://flexible.img.hani.co.kr/flexible/normal/800/320/imgdb/original/2023/1228/20231228503768.jpg)
![[올해의 책] 숙제를 풀 실마리를 찾아, 다시 책으로 ②번역서 [올해의 책] 숙제를 풀 실마리를 찾아, 다시 책으로 ②번역서](http://flexible.img.hani.co.kr/flexible/normal/500/300/imgdb/original/2023/1228/20231228503807.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