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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인권위 부산사무소 열어

등록 2005-10-11 21:44수정 2005-10-11 21:44


부산·울산·경남 지역 시민들의 인권 보호를 위해 활동할 국가인권위 부산사무소가 11일 연제구 연산5동 국민연금 부산회관 7층 사무소에서 조영황 국가인권위원장, 이광영 사무소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현판식을 열고 본격 업무에 들어갔다.

부산/최상원 기자 csw@hani.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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