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광고

광고닫기

광고

본문

광고

전국 전국일반

자립형사립고 상산고 원서마감… 2.78대 1

등록 2005-10-11 21:53수정 2005-10-11 21:53

자립형 사립고인 전북 전주상산고는 11일 “2006학년도 신입생 원서접수를 마감한 결과, 360명(12반) 정원에 1003명이 지원해 평균 2.78 대 1의 경쟁률을 보였다”고 밝혔다.

남자는 240명 정원에 613명이 지원해 2.55 대 1의 경쟁률을 보였고, 여자는 120명 정원에 390명이 지원해 3.25 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시·도별 지원자는 경기도가 343명으로 가장 많았고, 서울 227명, 전북 153명, 광주 59명, 대전 51명, 인천 43명 등의 순으로 집계됐다.

상산고 관계자는 “영어회화나 독서, 토론을 강화한 교육방침이 호응을 얻으면서 수도권에 상산고의 인지도가 높아져 이 지역 지원자가 꾸준히 늘고 있다”고 말했다.

지난해 입시에서는 모두 1157명이 지원해 3.2 대 1의 경쟁률을 보였고, 전북을 제외한 타지역 응시자가 전체의 79.6%를 차지했다.

전주/박임근 기자 pik007@hani.co.kr



항상 시민과 함께하겠습니다. 한겨레 구독신청 하기
언론 자유를 위해, 국민의 알 권리를 위해
한겨레 저널리즘을 후원해주세요

광고

광고

광고

전국 많이 보는 기사

대전 초등생 살해 교사 “어떤 아이든 상관없이 같이 죽으려 했다” 1.

대전 초등생 살해 교사 “어떤 아이든 상관없이 같이 죽으려 했다”

HDC신라면세점 대표가 롤렉스 밀반입하다 걸려…법정구속 2.

HDC신라면세점 대표가 롤렉스 밀반입하다 걸려…법정구속

“하늘여행 떠난 하늘아 행복하렴”…교문 앞에 쌓인 작별 편지들 3.

“하늘여행 떠난 하늘아 행복하렴”…교문 앞에 쌓인 작별 편지들

대전 초교서 8살 학생 흉기에 숨져…40대 교사 “내가 그랬다” 4.

대전 초교서 8살 학생 흉기에 숨져…40대 교사 “내가 그랬다”

살해 교사 “마지막 하교하는 아이 유인…누구든 같이 죽을 생각” 5.

살해 교사 “마지막 하교하는 아이 유인…누구든 같이 죽을 생각”

한겨레와 친구하기

1/ 2/ 3


서비스 전체보기

전체
정치
사회
전국
경제
국제
문화
스포츠
미래과학
애니멀피플
기후변화&
휴심정
오피니언
만화 | ESC | 한겨레S | 연재 | 이슈 | 함께하는교육 | HERI 이슈 | 서울&
포토
한겨레TV
뉴스서비스
매거진

맨위로
뉴스레터, 올해 가장 잘한 일 구독신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