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도·푸른충남21실천협의회는 12일 오후 5시부터 청양 칠갑산 산꽃마을에서 반딧불이 체험행사를 연다. 이 행사는 반딧불이의 환경적 가치와 지천의 다양한 생태계를 알려 도민들의 환경보전의식을 높이기 위한 것이다. 반딧불이의 성장 과정을 담은 사진과 지천에 사는 민물고기 전시회도 마련됐으며, 밤 8시에는 환경음악회도 열린다.대전/송인걸 기자 igsong@hani.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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