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광고

광고닫기

광고

본문

광고

전국 전국일반

불법조업 중국어선 무더기 나포

등록 2005-10-12 22:32수정 2005-10-12 22:33

제주해경, 2005년 들어서만 96척

우리쪽 배타적경제수역에 들어와 불법으로 고기잡이를 하던 중국 선박 5척이 무더기로 붙잡혔다.

제주해경은 지난 11일 오후 2시10분께 북제주군 한림읍 비양도 서쪽 111㎞ 해상에서 고기잡이하던 중국 따롄 선적 유자망어선 루웨이위0338(75t) 등 2척과 비양도 서쪽 83㎞ 해상에서 중국 닝코우 선적 유자망어선인 라오닝위35091 등 3척을 나포해 압송했다고 12일 밝혔다.

해경은 이들 어선 선원들을 대상으로 우리쪽 배타적경제수역을 55.6~96㎞를 넘어와 조업일지를 제대로 작성하지 않은 채 고기잡이한 혐의에 대해 조사중이다.

이에 앞서 제주해경은 이날 오전 9시25분께 우리쪽 배타적경제수역 52.8㎞를 넘어와 비양도 서쪽 117㎞ 해상에서 고기잡이하던 중국 선적 유자망어선 라오닝위35315(51t) 등 2척을 나포했다.

제주해경은 올들어 우리쪽 배타적경제수역을 넘어와 고기잡이하던 중국 어선 96척을 나포했다.

제주/허호준 기자 hojoon@hani.co.kr



항상 시민과 함께하겠습니다. 한겨레 구독신청 하기
언론 자유를 위해, 국민의 알 권리를 위해
한겨레 저널리즘을 후원해주세요

광고

광고

광고

전국 많이 보는 기사

대전 초등생 살해 교사 “어떤 아이든 상관없이 같이 죽으려 했다” 1.

대전 초등생 살해 교사 “어떤 아이든 상관없이 같이 죽으려 했다”

HDC신라면세점 대표가 롤렉스 밀반입하다 걸려…법정구속 2.

HDC신라면세점 대표가 롤렉스 밀반입하다 걸려…법정구속

“하늘여행 떠난 하늘아 행복하렴”…교문 앞에 쌓인 작별 편지들 3.

“하늘여행 떠난 하늘아 행복하렴”…교문 앞에 쌓인 작별 편지들

대전 초교서 8살 학생 흉기에 숨져…40대 교사 “내가 그랬다” 4.

대전 초교서 8살 학생 흉기에 숨져…40대 교사 “내가 그랬다”

살해 교사 “마지막 하교하는 아이 유인…누구든 같이 죽을 생각” 5.

살해 교사 “마지막 하교하는 아이 유인…누구든 같이 죽을 생각”

한겨레와 친구하기

1/ 2/ 3


서비스 전체보기

전체
정치
사회
전국
경제
국제
문화
스포츠
미래과학
애니멀피플
기후변화&
휴심정
오피니언
만화 | ESC | 한겨레S | 연재 | 이슈 | 함께하는교육 | HERI 이슈 | 서울&
포토
한겨레TV
뉴스서비스
매거진

맨위로
뉴스레터, 올해 가장 잘한 일 구독신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