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광고

광고닫기

광고

본문

광고

전국 전국일반

버스삯으로 여객선 탄다…경기도, 섬주민에 예산지원

등록 2005-10-12 22:47수정 2005-10-12 22:47

경기도는 오는 15일부터 서해 섬 주민들이 육지를 오갈 때 내는 여객선 요금과 선박 기름값을 지원하기로 했다.

이에 따라 안산시 단원구 풍도와 육도 주민들은 생활권인 인천으로 갈 때 연안여객선 요금 1만600원 중 92%인 9750원을 도비와 시비로 지원받고 버스요금 수준인 850원만 요금으로 내면 된다.

또 생활권이 충남 당진인 화성시 우정읍 국화도 주민들은 정기여객선이 없어 화성시가 건조해준 국화 훼리호(18t)를 이용하고 있는데 훼리호의 연간 기름값 5300만원을 전액 지원받게 된다.

인천에서 30㎞ 떨어진 풍도(면적 184㎢)와 육도(면적 0.13㎢)에는 주민 210여명이 어선 12척을 이용해 양식어업을 하고 있다. 또 국화도(면적 0.39㎢)에서는 주민 55명이 김양식업과 어패류를 채취하며 생활하고 있다.

수원/홍용덕 기자ydhong@hani.co.kr



항상 시민과 함께하겠습니다. 한겨레 구독신청 하기
언론 자유를 위해, 국민의 알 권리를 위해
한겨레 저널리즘을 후원해주세요

광고

광고

광고

전국 많이 보는 기사

대전 초등생 살해 교사 “어떤 아이든 상관없이 같이 죽으려 했다” 1.

대전 초등생 살해 교사 “어떤 아이든 상관없이 같이 죽으려 했다”

HDC신라면세점 대표가 롤렉스 밀반입하다 걸려…법정구속 2.

HDC신라면세점 대표가 롤렉스 밀반입하다 걸려…법정구속

“하늘여행 떠난 하늘아 행복하렴”…교문 앞에 쌓인 작별 편지들 3.

“하늘여행 떠난 하늘아 행복하렴”…교문 앞에 쌓인 작별 편지들

대전 초교서 8살 학생 흉기에 숨져…40대 교사 “내가 그랬다” 4.

대전 초교서 8살 학생 흉기에 숨져…40대 교사 “내가 그랬다”

살해 교사 “마지막 하교하는 아이 유인…누구든 같이 죽을 생각” 5.

살해 교사 “마지막 하교하는 아이 유인…누구든 같이 죽을 생각”

한겨레와 친구하기

1/ 2/ 3


서비스 전체보기

전체
정치
사회
전국
경제
국제
문화
스포츠
미래과학
애니멀피플
기후변화&
휴심정
오피니언
만화 | ESC | 한겨레S | 연재 | 이슈 | 함께하는교육 | HERI 이슈 | 서울&
포토
한겨레TV
뉴스서비스
매거진

맨위로
뉴스레터, 올해 가장 잘한 일 구독신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