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태산 은행나무를 사랑하는 사람들’(대표 양문규 시인)은 은행나무 시모음집 <어머니를 걸어 은행나무에 닿다>를 내고 12월31일까지 시화전을 연다고 1일 밝혔다.
시집에는 공광규·도종환·이원규씨 등 시인 330명의 시가 담겼으며, 천태산 입구에서 영국사 은행나무까지 등산로 곳곳에 시화를 걸 참이다.
‘천태산 은행나무를 사랑하는 사람들’은 오는 17~18일 천태산 은행나무 아래에서 ‘2015 천태산 은행나무 시제’도 지낼 계획이다.
청주/오윤주 기자 sting@hani.co.kr
항상 시민과 함께하겠습니다. 한겨레 구독신청 하기






![[사설] 노동자 안전 뒷전 중대재해법 후퇴가 민생 대책인가 [사설] 노동자 안전 뒷전 중대재해법 후퇴가 민생 대책인가](http://flexible.img.hani.co.kr/flexible/normal/300/180/imgdb/child/2024/0116/53_17053980971276_20240116503438.jpg)

![[올해의 책] 숙제를 풀 실마리를 찾아, 다시 책으로 ①국내서 [올해의 책] 숙제를 풀 실마리를 찾아, 다시 책으로 ①국내서](http://flexible.img.hani.co.kr/flexible/normal/800/320/imgdb/original/2023/1228/20231228503768.jpg)
![[올해의 책] 숙제를 풀 실마리를 찾아, 다시 책으로 ②번역서 [올해의 책] 숙제를 풀 실마리를 찾아, 다시 책으로 ②번역서](http://flexible.img.hani.co.kr/flexible/normal/500/300/imgdb/original/2023/1228/20231228503807.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