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일~12월11일 금요일 무료 진행
박구용 교수 ‘시민과 자유’ 첫 강좌
박구용 교수 ‘시민과 자유’ 첫 강좌
‘열린 대학’ 체제로 내년 3월 개강하는 광주 시민자유대학이 ‘불금야행’(매주 금요일 밤 행복찾기)이라는 특강 프로젝트를 시범운영한다.
특강은 23일부터 12월11일까지 매주 금요일 저녁 광산구 신창동 999-9 광주교육지원센터(구 교육연수원) 217호에서 무료 강좌로 진행된다. 시민자유대학 이사장인 박구용 전남대 교수(철학)가 23일 오후 6시30분 ‘왜 시민이고 자유인가?’를 주제로 첫 강좌를 시작한다.
10월30일 이후엔 저녁 7시부터 밤 10시까지 진행된다. 10월30일 김용근 동강대 교수(물리학)는 ‘뇌과학으로 세상 보기’라는 주제로 이야기한다. 최유준 전남대 HK교수의 ‘인문학을 위한 음악이론’(11월6일), 류근성 전남대 BK21연구교수의 ‘동아시아에 개인이 있었는가?’(11월13일)라는 강좌가 이어진다. 또 박진영 대표가 ‘매력있게 말하기’(11월20일), 정찬영 원장이 ‘성격과 심리적 외상으로 이야기하는 정신의학’(11월27일)에 대해 강연한다. 이효원 전남대 교수(건축학부)는 12월4일 ‘건축, 은신처와 부동산을 넘어 삶의 터전으로’라는 주제로 특강한다. 서기문 전남대 교수(미술학과)가 12월11일 ‘우리 시대 미술, 잘 가고 있는가?’에 대해 강연한다. 010-4611-4807.
정대하 기자 daeha@hani.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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