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의 나라, 인도’를 만날 수 있는 인문학 강좌가 이달 중 세차례에 걸쳐 국립아시아문화전당 대강의실(문화정보원 지하 1층)에서 열린다. 강좌는 오후 4시에 시작된다. 6일에는 이광수 부산외대 교수(인도학부)가 ‘인도는 어떻게 종교의 나라가 되었나?’를 주제로 강연한다. 각 종교의 특성, 발생과 전래, 역사적 변천과 사회적 영향, 공존과 갈등 등을 통해 인도 문화를 살핀다.
13일에는 구하원 서울대 교수(아시아언어문명학부)가 ‘타지마할과 인도 이슬람 건축의 상징성’을 주제로 이야기한다. 인도 이슬람 건축의 유래와 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건축물 중 하나로 꼽히는 타지마할의 역사적 의의를 설명한다.
20일에는 김경학 전남대 교수(인류학과)가 ‘브라만부터 불가촉천민까지: 카스트 제도를 통해 본 인도의 사회와 문화’를 주제로 강연한다. (062)601-4048.
정대하 기자 daeha@hani.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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