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광고

광고닫기

광고

본문

광고

전국 전국일반

제주시 노형동 개발 추진

등록 2005-10-17 18:41수정 2005-10-17 18:41

제주시 노형동 노형2지구 도시개발사업이 연내 추진된다.

제주시는 17일 노형동 노형초등학교 동남쪽 11만평을 도시개발구역으로 지정하기 위한 토지소유자의 동의요건이 충족됨에 따라 올해 안으로 용역을 발주해 개발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도시개발사업을 환지방식으로 시행할 때는 토지면적의 3분의 2 이상에 해당하는 토지소유자와 그 지역 토지소유자의 2분의 1 이상의 동의를 얻도록 하고 있다.

시는 지난 5월부터 동의절차에 들어가 전체 개발사업지의 동의대상인 29만7950㎡ 가운데 72.3%인 21만5313㎡에 대해 동의를 받았으며, 동의대상 소유자수 432명 가운데 50.7%인 219명의 동의를 받았다.

시는 노형2지구는 연동지구, 신제주3지구, 노형지구 등과 인접해 있어 개발압력이 높아가고 있는데다 무질서한 개발이 우려돼 체계적인 도시개발이 필요한 지역이라고 밝혔다.

노형2지구 도시개발사업은 총사업비 188억원을 들여 올해부터 오는 2010년까지 1100가구 3100여명을 수용하게 된다.

제주/허호준 기자 hojoon@hani.co.kr



항상 시민과 함께하겠습니다. 한겨레 구독신청 하기
언론 자유를 위해, 국민의 알 권리를 위해
한겨레 저널리즘을 후원해주세요

광고

광고

광고

전국 많이 보는 기사

대전 초등생 살해 교사 “어떤 아이든 상관없이 같이 죽으려 했다” 1.

대전 초등생 살해 교사 “어떤 아이든 상관없이 같이 죽으려 했다”

HDC신라면세점 대표가 롤렉스 밀반입하다 걸려…법정구속 2.

HDC신라면세점 대표가 롤렉스 밀반입하다 걸려…법정구속

“하늘여행 떠난 하늘아 행복하렴”…교문 앞에 쌓인 작별 편지들 3.

“하늘여행 떠난 하늘아 행복하렴”…교문 앞에 쌓인 작별 편지들

대전 초교서 8살 학생 흉기에 숨져…40대 교사 “내가 그랬다” 4.

대전 초교서 8살 학생 흉기에 숨져…40대 교사 “내가 그랬다”

살해 교사 “마지막 하교하는 아이 유인…누구든 같이 죽을 생각” 5.

살해 교사 “마지막 하교하는 아이 유인…누구든 같이 죽을 생각”

한겨레와 친구하기

1/ 2/ 3


서비스 전체보기

전체
정치
사회
전국
경제
국제
문화
스포츠
미래과학
애니멀피플
기후변화&
휴심정
오피니언
만화 | ESC | 한겨레S | 연재 | 이슈 | 함께하는교육 | HERI 이슈 | 서울&
포토
한겨레TV
뉴스서비스
매거진

맨위로
뉴스레터, 올해 가장 잘한 일 구독신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