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광고

광고닫기

광고

본문

광고

전국 전국일반

광주도시철도 2호선 ‘트램 대안’ 논의

등록 2015-12-15 19:51

17일 시민·전문가집단 토론회
트램 선택한 대전 사례도 소개
광주도시철도 2호선 문제 해결을 위한 시민·전문가 집담회가 17일 오후 3시 광주시 동구 금남로 와이엠시에이(YMCA) 2층 백제실에서 열린다. 광주환경운동연합은 ‘광주와 대전의 도시철도 2호선, 같은 고민 그러나 다른 방식’이라는 주제로 토론회를 연다. 조동범 전남대 교수(조경학과)가 ‘광주 도시철도 2호선의 현재’에 대해 설명한다.

이어 도명식 한밭대 교수가 ‘대전 도시철도 2호선의 고민과 선택, 그리고 미래’를 주제로 이야기한다. 광주시와 도시 여건이 비슷한 대전시는 도시철도 2호선 건설 방식으로 트램(노면전차)을 선택해 2025년까지 1단계 구간(28.6㎞)을 건설할 방침이다. 대전시 대중교통혁신단 관계자는 “트램은 지하로 1m 정도만 굴착한 뒤 레일을 깔 수 있어 지하 방식보다 사업비를 40% 정도 줄일 수 있고, 공사 기간도 지하 방식보다 50% 정도 줄일 수 있다”고 말했다. (062)514-2470.

정대하 기자



항상 시민과 함께하겠습니다. 한겨레 구독신청 하기
언론 자유를 위해, 국민의 알 권리를 위해
한겨레 저널리즘을 후원해주세요

광고

광고

광고

전국 많이 보는 기사

대전 초등생 살해 교사 “어떤 아이든 상관없이 같이 죽으려 했다” 1.

대전 초등생 살해 교사 “어떤 아이든 상관없이 같이 죽으려 했다”

HDC신라면세점 대표가 롤렉스 밀반입하다 걸려…법정구속 2.

HDC신라면세점 대표가 롤렉스 밀반입하다 걸려…법정구속

“하늘여행 떠난 하늘아 행복하렴”…교문 앞에 쌓인 작별 편지들 3.

“하늘여행 떠난 하늘아 행복하렴”…교문 앞에 쌓인 작별 편지들

대전 초교서 8살 학생 흉기에 숨져…40대 교사 “내가 그랬다” 4.

대전 초교서 8살 학생 흉기에 숨져…40대 교사 “내가 그랬다”

살해 교사 “마지막 하교하는 아이 유인…누구든 같이 죽을 생각” 5.

살해 교사 “마지막 하교하는 아이 유인…누구든 같이 죽을 생각”

한겨레와 친구하기

1/ 2/ 3


서비스 전체보기

전체
정치
사회
전국
경제
국제
문화
스포츠
미래과학
애니멀피플
기후변화&
휴심정
오피니언
만화 | ESC | 한겨레S | 연재 | 이슈 | 함께하는교육 | HERI 이슈 | 서울&
포토
한겨레TV
뉴스서비스
매거진

맨위로
뉴스레터, 올해 가장 잘한 일 구독신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