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TN 영상 갈무리 화면
직원 1명 붙잡고 경찰과 대치 중
60대 남성이 부산에 있는 문재인 더불어민주당 대표 사무실에서 인질극을 벌이고 있다.
30일 오전 9시께 부산 사상구에 있는 문재인 더불어민주당 대표 사무실에 60대로 보이는 남성 1명이 흉기를 들고 들어갔다.
이 남성은 당시 사무실에 있던 직원 1명을 붙잡고 “문재인 대표 사퇴하라. 문재인 대표를 즉각 구속하라”고 외치며 경찰과 대치 중이다.
경찰은 현장을 통제하고 경찰 병력을 배치했고 인질범과 대화를 시도하고 있다.
부산/김영동 기자 ydkim@hani.co.kr
항상 시민과 함께하겠습니다. 한겨레 구독신청 하기






![[사설] 노동자 안전 뒷전 중대재해법 후퇴가 민생 대책인가 [사설] 노동자 안전 뒷전 중대재해법 후퇴가 민생 대책인가](http://flexible.img.hani.co.kr/flexible/normal/300/180/imgdb/child/2024/0116/53_17053980971276_20240116503438.jpg)

![[올해의 책] 숙제를 풀 실마리를 찾아, 다시 책으로 ①국내서 [올해의 책] 숙제를 풀 실마리를 찾아, 다시 책으로 ①국내서](http://flexible.img.hani.co.kr/flexible/normal/800/320/imgdb/original/2023/1228/20231228503768.jpg)
![[올해의 책] 숙제를 풀 실마리를 찾아, 다시 책으로 ②번역서 [올해의 책] 숙제를 풀 실마리를 찾아, 다시 책으로 ②번역서](http://flexible.img.hani.co.kr/flexible/normal/500/300/imgdb/original/2023/1228/20231228503807.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