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영태 교수 좌장…환경·시민단체 참여
광주의 도시철도 2호선 문제를 논의하기 위해 제1차 광주시민단체 연석회의가 7일 오후 2시 광주엔지오센터(서구 치평동 비와이시빌딩 7층)에서 열린다.
이날 연석회의는 최영태 전남대 교수가 좌장을 맡아 환경·시민단체 관계자들이 도시철도 2호선 문제에 대해 논의하는 자리라는 점에서 관심을 모은다. 연석회의는 광주환경운동연합, 광주경실련, 시민생활환경회의, 광주장애인차별철폐연대가 제안해 이뤄졌다.
이들은 “도시철도 2호선이 윤장현 시장 임기 안에 착공하는 것을 목표로 삼는 것보다 경제성·안전성·편리성 있는 대중교통을 목표로 논의가 이뤄져야 한다”고 주장했다. 2차 연석회의는 14일 오후 2시에 열린다. (062)381-1133.
정대하 기자 daeha@hani.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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