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델트라우트 브람슈테트(왼쪽)
5·18의 참상을 전 세계에 알린 독일언론인 고 위르겐 힌츠페터의 유가족이 오는 5월 광주 망월동 옛 5·18 묘지에서 열리는 고인의 추모행사에 참석한다.
광주광역시는 10일 “고인의 부인 에델트라우트 브람슈테트(79) 등 힌츠페터의 유족 2~3명이 오는 5월 16~18일께 광주를 방문한다”고 밝혔다. 유족들의 광주 방문은 광주시 김수아 인권평화협력관과 김양래 5·18기념재단 상임이사가 지난 5일 독일에서 열린 고인의 장례식에 참석해 광주 초청 의사를 전달하고 유족들이 이에 응하면서 이뤄졌다. 그는 지난달 25일(현지시각) 독일에서 투병끝에 숨을 거뒀다. 유족들은 5·18 36돌 각종 추모행사에도 참석할 예정이다.
광주/정대하 기자 daeha@hani.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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