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발전연구원 21일 “전북지역 혁신도시 후보지로 익산 삼기·황등면·함열읍, 완주 용진면·봉동읍, 김제 용지·완주 이서면·전주 남정동, 완주 이서면·전주 효자3동, 남원 덕과면·임실 오수면, 정읍 신정·교암동·입암면 일대 등 6곳을 선정했다”고 밝혔다.
전북도와 공공기관이전추진협의회는 이런 용역안이 나옴에 따라 곧 20여명의 전문가로 구성된 입지선정위를 가동해 이달 말 최종 입지를 선정할 방침이다.
전북도는 13개 수도권 공공기관이 들어설 최종 혁신도시 후보지가 결정되면 곧바로 이행실시협약을 맺고 기본계획을 거쳐 2007년 착공, 2012년 완공을 목표로 하고 있다.
전주/박임근 기자 pik007@hani.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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