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목일을 하루 앞둔 4일 오전 세종시 전동면 한 야산 곳곳의 소나무가 ‘소나무 에이즈’로 불리는 재선충병 예방을 위해 잘려 있다. 소나무 재선충병은 전남 보성과 전북 김제 등 남쪽에서 점점 북상하고 있으며 산림당국은 이 병의 확산을 막으려 노력하고 있다. 세종/연합뉴스
식목일을 하루 앞둔 4일 오전 세종시 전동면 한 야산 곳곳의 소나무가 ‘소나무 에이즈’로 불리는 재선충병 예방을 위해 잘려 있다. 소나무 재선충병은 전남 보성과 전북 김제 등 남쪽에서 점점 북상하고 있으며 산림당국은 이 병의 확산을 막으려 노력하고 있다.
세종/연합뉴스
항상 시민과 함께하겠습니다. 한겨레 구독신청 하기






![[사설] 노동자 안전 뒷전 중대재해법 후퇴가 민생 대책인가 [사설] 노동자 안전 뒷전 중대재해법 후퇴가 민생 대책인가](http://flexible.img.hani.co.kr/flexible/normal/300/180/imgdb/child/2024/0116/53_17053980971276_20240116503438.jpg)

![[올해의 책] 숙제를 풀 실마리를 찾아, 다시 책으로 ①국내서 [올해의 책] 숙제를 풀 실마리를 찾아, 다시 책으로 ①국내서](http://flexible.img.hani.co.kr/flexible/normal/800/320/imgdb/original/2023/1228/20231228503768.jpg)
![[올해의 책] 숙제를 풀 실마리를 찾아, 다시 책으로 ②번역서 [올해의 책] 숙제를 풀 실마리를 찾아, 다시 책으로 ②번역서](http://flexible.img.hani.co.kr/flexible/normal/500/300/imgdb/original/2023/1228/20231228503807.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