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하철 2호선 건대입구역의 계단이 하루 사이에 사라졌다. 광진구가 시민들이 평소 다니던 계단을 철거하고 신축 건물인 ㅎ오피스텔로 난 우회로만을 이용하도록 해 비판을 받자(<한겨레> 21일치 12면) ㅎ오피스텔쪽에서 23일 새벽에 긴급히 용역인력을 투입해 계단을 뜯어냈다. 이유주현 기자 edigna@hani.co.kr
지하철 2호선 건대입구역에서 시민들이 평소 다니던 지하철 계단을 철거하고 신축 건물인 ㅎ오피스텔로 난 우회로만을 이용하도록 한 것이 말썽을 빚고 있는 가운데(<한겨레> 21일치 12면) ㅎ오피스텔쪽에서 지난 23일 일요일 새벽 긴급히 용역인력을 투입해 계단을 뜯어냈다.
이유주현 기자 edigna@hani.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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