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안동농업기술센터 식물원에 소철꽃이 활짝 폈다. 소철꽃은 ‘100년에 한 두 번 피는 꽃’으로 알려져 “보는 사람들에게 행운을 안겨 준다”는 말이 전해온다. 안동농업기술센터 쪽은 “닷새 전부터 소철꽃이 피기 시작했다. 갑자기 더워진 날씨 때문인 것 같다”고 말했다. 안동농업기술센터 제공
경북 안동농업기술센터 식물원에 소철꽃이 활짝 폈다. 소철꽃은 ‘100년에 한두번 피는 꽃’으로 알려져 “보는 사람들에게 행운을 안겨준다”는 말이 전해온다. 안동농업기술센터 쪽은 “닷새 전부터 소철꽃이 피기 시작했다. 갑자기 더워진 날씨 때문인 것 같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