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광고

광고닫기

광고

본문

광고

전국 전국일반

단독주택서 불…40대 전신마비 장애인 숨져

등록 2016-06-24 00:48

23일 오후 10시께 경기도 여주시 능서면 1층짜리 단독주택에서 불이 났다.

이 불로 이 집에 살던 하모(49)씨가 숨졌다.

불은 집 내부 80여㎡를 태우고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대에 의해 20여 분만에 진화됐다.

경찰 관계자는 "전신이 마비돼 거동이 불편한 하씨가 자신을 돌보는 요양보호사에게 전화를 걸어 '선풍기 쪽에서 펑 소리가 났다'고 말한 것으로 확인됐다"라며 "이후 119에 직접 신고를 했는데, 요양사에게 전화한 시각이 언제인지, 불이 어떻게 번진 것인지 등 자세한 경위는 더 조사해봐야 안다"고 말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화재 원인 등을 조사하고 있다.

연합뉴스



항상 시민과 함께하겠습니다. 한겨레 구독신청 하기
언론 자유를 위해, 국민의 알 권리를 위해
한겨레 저널리즘을 후원해주세요

광고

광고

광고

전국 많이 보는 기사

대전 초등생 살해 교사 “어떤 아이든 상관없이 같이 죽으려 했다” 1.

대전 초등생 살해 교사 “어떤 아이든 상관없이 같이 죽으려 했다”

HDC신라면세점 대표가 롤렉스 밀반입하다 걸려…법정구속 2.

HDC신라면세점 대표가 롤렉스 밀반입하다 걸려…법정구속

“하늘여행 떠난 하늘아 행복하렴”…교문 앞에 쌓인 작별 편지들 3.

“하늘여행 떠난 하늘아 행복하렴”…교문 앞에 쌓인 작별 편지들

대전 초교서 8살 학생 흉기에 숨져…40대 교사 “내가 그랬다” 4.

대전 초교서 8살 학생 흉기에 숨져…40대 교사 “내가 그랬다”

살해 교사 “마지막 하교하는 아이 유인…누구든 같이 죽을 생각” 5.

살해 교사 “마지막 하교하는 아이 유인…누구든 같이 죽을 생각”

한겨레와 친구하기

1/ 2/ 3


서비스 전체보기

전체
정치
사회
전국
경제
국제
문화
스포츠
미래과학
애니멀피플
기후변화&
휴심정
오피니언
만화 | ESC | 한겨레S | 연재 | 이슈 | 함께하는교육 | HERI 이슈 | 서울&
포토
한겨레TV
뉴스서비스
매거진

맨위로
뉴스레터, 올해 가장 잘한 일 구독신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