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문화전당, 전시·출판·공연 직업체험 프로그램
전남대, 여수 지역 중학생 대상 해양과학캠프 운영
전남대, 여수 지역 중학생 대상 해양과학캠프 운영
국립 아시아문화전당이 전시·출판·공연과 관련한 청소년 직업 심화체험 프로그램 ‘에이시시 틴(ACC Teen)’을 마련한다. 이 프로그램에선 큐레이터, 편집디자이너, 무대디자이너, 무대의상 디자이너 등 4개 분야 수업이 이뤄진다. 고교생을 대상으로 강좌별로 8월부터 9월까지 7~10차 과정이 진행된다.
최윤정 큐레이터가 큐레이터 과정을, 출판사 ‘수류산방’의 박상일 방장과 심세중 실장이 편집디자이너 과정을 각각 운영한다.. 이유정 ‘프로젝트 연’ 대표는 무대디자이너 과정을, 김우성 ‘무대의상디자인하우스 코스튬(KOSTUME)’ 대표는 무대의상 디자이너 과정을 각각 맡는다. 수강생들은 강좌가 끝날 즈음 통합 발표회를 열어 각 과정의 경험과 소감을 발표한다.
수강생은 각 과정별로 20명을 선발하며, 재료비를 포함한 소정의 수강료를 내야 한다. 지원하려면 아시아문화전당 누리집(www.acc.go.kr)에서 수강신청서를 내려받아 8월1일까지 이메일(cjh@aci-k.kr)로 신청하면 된다.
전남대도 25일부터 9월1일까지 여수캠퍼스 수산과학연구소 일대에서 지역 중학생들을 대상으로 6차례 ‘해양과학캠프’를 연다. 중학교 자유학기제 지원 프로그램의 하나로 열리는 이번 캠프는 수산·해양 분야 진로탐색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중학교 6곳에서 진행된다. 참가 학생들은 마린콜라겐에서 추출한 기능성 원료를 이용한 비누 만들기, 적조생물(플랑크톤) 관찰, 어류의 형태에 따른 분류 등을 실습·체험할 수 있다.
정대하 기자 daeha@hani.co.kr
항상 시민과 함께하겠습니다. 한겨레 구독신청 하기






![[사설] 노동자 안전 뒷전 중대재해법 후퇴가 민생 대책인가 [사설] 노동자 안전 뒷전 중대재해법 후퇴가 민생 대책인가](http://flexible.img.hani.co.kr/flexible/normal/300/180/imgdb/child/2024/0116/53_17053980971276_20240116503438.jpg)

![[올해의 책] 숙제를 풀 실마리를 찾아, 다시 책으로 ①국내서 [올해의 책] 숙제를 풀 실마리를 찾아, 다시 책으로 ①국내서](http://flexible.img.hani.co.kr/flexible/normal/800/320/imgdb/original/2023/1228/20231228503768.jpg)
![[올해의 책] 숙제를 풀 실마리를 찾아, 다시 책으로 ②번역서 [올해의 책] 숙제를 풀 실마리를 찾아, 다시 책으로 ②번역서](http://flexible.img.hani.co.kr/flexible/normal/500/300/imgdb/original/2023/1228/20231228503807.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