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광고

광고닫기

광고

본문

광고

전국 전국일반

잠수교 남단에서 올림픽대로로 바로 연결…10일 개통

등록 2016-08-08 11:11수정 2016-08-08 11:11

반포한강공원 잠수교 남단에서 올림픽대로로 가는 도로가 10일 개통된다.

서울시는 잠수교 남단에서 올림픽대로로 연결되는 도로를 신설하고 회전 교차로를 확대했다고 8일 밝혔다. 신설되는 도로는 폭 4m, 길이 1.1㎞로 11억원이 들었다.

잠수교 남단에서 올림픽대로로 가려면 회전교차로를 따라 잠수교 상류 쪽 신설 차로를 이용하면 된다. 서초에서 잠수교 방향으로 오다가 올림픽대로로 가려면 회전교차로 첫 출구에서 빠지면 된다. 잠수교를 지나 용산으로 가려면 직진, 세빛주차장은 마지막 출구에서 나가면 된다.

반대로 용산에서 잠수교 방향으로 오다가 세빛섬 주차장은 첫 출구에서, 서초는 직진, 올림픽대로로 가려면 마지막 출구에서 빠지면 된다.

서울시는 일대 교통 흐름이 개선되고 반포한강공원 접근성이 좋아질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그동안 반포한강공원 잠수교 남단에는 올림픽대로·서초·용산행 차량·세빛섬 주차장 이용 차량이 한 차로에 몰려 혼잡했다. 최우리 기자 ecowoori@hani.co.kr

10일 개통하는 잠수교 남단에서 올림픽대로 진입 신설 도로. 서울시 제공
10일 개통하는 잠수교 남단에서 올림픽대로 진입 신설 도로. 서울시 제공

항상 시민과 함께하겠습니다. 한겨레 구독신청 하기
언론 자유를 위해, 국민의 알 권리를 위해
한겨레 저널리즘을 후원해주세요

광고

광고

광고

전국 많이 보는 기사

대전 초등생 살해 교사 “어떤 아이든 상관없이 같이 죽으려 했다” 1.

대전 초등생 살해 교사 “어떤 아이든 상관없이 같이 죽으려 했다”

HDC신라면세점 대표가 롤렉스 밀반입하다 걸려…법정구속 2.

HDC신라면세점 대표가 롤렉스 밀반입하다 걸려…법정구속

“하늘여행 떠난 하늘아 행복하렴”…교문 앞에 쌓인 작별 편지들 3.

“하늘여행 떠난 하늘아 행복하렴”…교문 앞에 쌓인 작별 편지들

대전 초교서 8살 학생 흉기에 숨져…40대 교사 “내가 그랬다” 4.

대전 초교서 8살 학생 흉기에 숨져…40대 교사 “내가 그랬다”

살해 교사 “마지막 하교하는 아이 유인…누구든 같이 죽을 생각” 5.

살해 교사 “마지막 하교하는 아이 유인…누구든 같이 죽을 생각”

한겨레와 친구하기

1/ 2/ 3


서비스 전체보기

전체
정치
사회
전국
경제
국제
문화
스포츠
미래과학
애니멀피플
기후변화&
휴심정
오피니언
만화 | ESC | 한겨레S | 연재 | 이슈 | 함께하는교육 | HERI 이슈 | 서울&
포토
한겨레TV
뉴스서비스
매거진

맨위로
뉴스레터, 올해 가장 잘한 일 구독신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