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주 주민 등 성산에서부터 성주군청까지 2.5㎞ 인간띠로 이어
“여기에 사람이 있다. 우리는 주면 주는 대로 받아먹는 개돼지가 아니다”
“여기에 사람이 있다. 우리는 주면 주는 대로 받아먹는 개돼지가 아니다”
27일 오후 6시 성주 주민 등 3000여명이 경북 성주군 성주읍 경산리 도로에서 ‘사드 철회 평화 실천 인간띠 잇기’를 하고 있다. 성주 투쟁위 제공
27일 오후 6시 성주 주민 등 3000여명이 경북 성주군 성주읍 성산리 성산 근처 도로에서 ‘사드 철회 평화 실천 인간띠 잇기’를 하고 있다. 성주 투쟁위 제공
27일 오후 6시 성주 주민 등 3000여명이 경북 성주군 성주읍 경산리 도로를 행진하고 있다. 성주 투쟁위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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