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을학기 9월 5일부터 개강해 8주동안 7개 과목 강좌 진행
‘대안대학’을 지향하는 시민자유대학이 다음달 5일 가을학기를 개강한다.
모두 7개 강좌를 8주동안 진행한다. 매주 월요일부터 토요일까지 광주교육지원센터 등 5곳에서 열린다. ‘삶을 짓는 집 이야기’는 집짓기의 지혜를 나누기 위한 강좌다. 김동하(A38 건축도시연구소·프랑스 건축사) 교수와 이효원 전남대 건축학부 교수(건축사) 등 5명이 강의한다.
‘책 읽는 페미니즘’은 김현 전남대 철학과 강의교수가 맡는다. “여성이 주체가 되기를 꿈꿔왔던 페미니즘의 역사적 전개과정을 고찰하는 것”이 이번 강좌의 목적이다. 페미니즘의 주요 고전들을 함께 읽고 토론한다.
김용근 동강대 교수가 진행하는 ‘아인슈타인 카페에서 예술 읽기’는 “예술과 과학의 융합과정”을 다루는 강좌다. ‘미술사1’은 김병헌 의재미술관 학예실장이 강의한다. ‘글쓰는 삶’(장복동 교수), ‘화엄경’(조배균 교수), ‘아도르노, 미니마모랄리아’(류도향 교수) 등의 강좌도 개설된다. 수강하려면 웹페이지(cafe.daum.net/volkshochschule)를 통해 신청하면 된다.(062)961-1110.
정대하 기자 daeha@hani.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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