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 어진박물관, 올해 첫 과거시험 진행…전주 역사문화와 관련한 내용 출제
지난해 열린 ‘경기전을 지켜라’ 체험프로그램에서 참가자 가족들이 조선왕족실록 포쇄작업(습기를 제거하기 위해 실록을 햇볕에 말리는 일)을 하고 있다. 이 프로그램에서는 어진(왕의 초상화)을 모신 경기전에서 근무하는 직업을 체험한다. 어진박물관 제공
지난해 열린 ‘경기전을 지켜라’ 체험프로그램 참가자들이 한자리에서 촬영했다. 어진박물관 제공
항상 시민과 함께하겠습니다. 한겨레 구독신청 하기






![[사설] 노동자 안전 뒷전 중대재해법 후퇴가 민생 대책인가 [사설] 노동자 안전 뒷전 중대재해법 후퇴가 민생 대책인가](http://flexible.img.hani.co.kr/flexible/normal/300/180/imgdb/child/2024/0116/53_17053980971276_20240116503438.jpg)

![[올해의 책] 숙제를 풀 실마리를 찾아, 다시 책으로 ①국내서 [올해의 책] 숙제를 풀 실마리를 찾아, 다시 책으로 ①국내서](http://flexible.img.hani.co.kr/flexible/normal/800/320/imgdb/original/2023/1228/20231228503768.jpg)
![[올해의 책] 숙제를 풀 실마리를 찾아, 다시 책으로 ②번역서 [올해의 책] 숙제를 풀 실마리를 찾아, 다시 책으로 ②번역서](http://flexible.img.hani.co.kr/flexible/normal/500/300/imgdb/original/2023/1228/20231228503807.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