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의대-부산시의회 학술 세미나
동의대 지방자치연구소와 부산시의회 의정연구회는 3일 오후 2시 부산시의회 대회의실에서 ‘부산·진해 경제자유구역의 발전과제’를 주제로 공동 학술 세미나를 연다.
이 세미나에서는 1주제로 신정철 국토연구원 선임연구위원이 ‘부산·진해 경제자유구역의 개발 여건과 개선 과제’를 발표하고, 권오혁 부경대 교수와 이영활 부산시 경제진흥실장이 토론에 참여한다. 2주제로는 김순은 동의대 교수가 ‘부산·진해 경제자유구역청의 행정조직 개선 방안’을 발표하고, 강재호 부산대 교수와 신용호 부산시의회 의원이 토론에 참여한다.
3주제로는 강상목 부산대 교수가 ‘부산·진해 경제자유구역청의 외국인 직접투자 유치 방안’을 발표하고, 이호영 동아대 교수와 주수현 부산발전연구원 선임연구위원이 토론에 참여한다.
부산/신동명 기자 tms13@hani.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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