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최 예정이던 다음 달 2일 많은 비 예보
서울 서초구 서리풀페스티벌 행사가 다음 달 9일로 미뤄진다.
서초구는 다음 달 2일 열기로 한 서리풀페스티벌 행사를 다음 달 9일로 미룬다고 30일 밝혔다. 기상청은 2일까지 최고 200㎜(시간당 20㎜)의 국지성 집중호우가 내릴 것이라고 예보했다.
서리풀페스티벌의 하이라이트인 ‘서초 강산 퍼레이드’, ‘지상 최대 스케치북’, ‘만인대합창’ 등의 행사도 9일 오후 3시 반포대로에서 개최한다.
최우리 기자 ecowoori@hani.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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